노곡 아카이브
전시
전시는 자료를 많이 보여주는 자리보다, 노곡면의 현재를 어떤 순서로 읽을지 제안하는 자리로 둔다. 첫 전시는 681명이라는 숫자에서 출발해 길, 하천, 여삼리 구술, 재난 복구, 광산 갈등으로 이어지는 인구소멸의 장면을 따라간다.
노곡 아카이브
전시는 자료를 많이 보여주는 자리보다, 노곡면의 현재를 어떤 순서로 읽을지 제안하는 자리로 둔다. 첫 전시는 681명이라는 숫자에서 출발해 길, 하천, 여삼리 구술, 재난 복구, 광산 갈등으로 이어지는 인구소멸의 장면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