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곡 아카이브

포스트

포스트는 노곡면의 현재를 한 번에 설명하지 않는다. 681명이라는 숫자, 여삼리의 구술, 마읍천으로 들어가는 길, 천군천의 재난 기억, 석회석광산 갈등을 각각 붙들고 인구소멸이 실제 생활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따라간다.